'7인의 탈출' 엄기준, 페이스오프 후 첫 등장… 핏빛 복수극 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7인의 탈출' 엄기준, 페이스오프 후 첫 등장… 핏빛 복수극 시작

드라마 '7인의 탈출' 엄기준이 복수의 화신으로 첫 등장했다.

지난 29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 5회에서 이휘소(민영기)는 매튜리(엄기준)로 신분을 세탁하고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휘소는 방칠성의 뜻을 알고 복수를 위해 새로운 사람으로 탈바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