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15년 동안 오정구와 연을 맺어오던 그가 지난 4월 부천 오정(부천 정)에 출사표를 던졌다.
자신의 강점인 '정직함'과 '집요함'를 통해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는 이 지역을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품은 곳으로 탈바꿈 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장, 민주당 원내부대표,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민주당 간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주당 소속 위원 등을 역임한 뒤 문화의 도시 부천 오정구를 '모두가 예술인이 될 수 있는 행복한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진 유 의원을 지난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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