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후 리그 6경기에서 4승2무를 거두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토트넘이 2017년 11월 이후로 승리가 없는 리버풀 상대로 약 6년 만에 승점 3점을 가져갈 수 있을지 주목된 가운데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팀 내 핵심 공격수이자 주장 손흥민에 대해 입을 열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그도 그럴 것이 손흥민은 항상 토트넘을 위했다"라며 "그런 그가 토트넘 안팎에서 동료들의 존경을 받고, 클럽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는데 주장 완장은 필요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까지 요리스와 케인은 토트넘 주장과 부주장 자리를 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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