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비수인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장기 결장이 발표됐기 때문이다.
아약스는 핵심 선수인 리산드로의 매각을 완강하게 거부했지만 결국 맨유는 5700만 유로(약 814억 원)를 투자해 리산드로를 영입했다.
이에 맨유가 영입하고자 했던 선수가 김민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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