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 출마 신발 끈 매는 용산 참모들 누가 있나 [총선 쟁점은 ④]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년 총선 출마 신발 끈 매는 용산 참모들 누가 있나 [총선 쟁점은 ④]

총선 출마 희망 대통령실 참모들은 △추석 연휴 직후 △국정감사 이후 11월 초·중순 △공직자 사퇴 시한 직전(내년 1월 11일) 등 순차적으로 용산을 떠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추석 연휴 직후에는 아주 일부, 국정감사가 마무리된 후에는 (총선 출마 참모들이) 대거 대통령실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며 "무게감과 인지도가 높은 핵심 참모들은 내년 1월 초까지 용산에 남아있다가 (선거판에) 막판 투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지역구 의원으로 출마할 경우 총선이 치러지는 내년 4월 10일의 90일 전인 1월 11일까지만 사직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