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선발투수 한현희의 호투와 베테랑 전준우의 활약에 힘입어 3연승을 달렸다.
한화가 장시환에서 김범수로 투수를 교체한 6회말, 롯데는 노진혁의 볼넷과 상대실책으로 기회를 마련한 뒤 1사 1·3루에서 안권수의 1타점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5월 30일 잠실 LG전(6이닝 2자책) 이후 네 달 만에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한 한현희는 지난달 17일 부산 SSG전 이후 43일 만에 시즌 6승째를 올렸고, 타선에서는 전준우가 4타수 4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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