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근황을 전했다.
재시는 29일 자신의 채널에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추석 인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한복을 곱게 입고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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