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가 스페인에서도 관중들의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린우드에게는 다행히 헤타페가 손을 내밀었다.
일부 빌바오 팬들은 그린우드를 향해 “그린우드, 죽어라”라는 원색적인 야유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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