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운전 피해신고 매년 4000건 이상…경찰 구속률은 '고작' 0.1%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보복운전 피해신고 매년 4000건 이상…경찰 구속률은 '고작' 0.1%

보복운전 피해 신고가 매년 4000여건씩 접수되고 있지만 보복운전 가해자가 경찰에서 구속되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것으로 파악됐다.

29일 전봉민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연도별 보복운전 신고현황'에 따르면, 보복운전 신고는 지난 2018년 4428건, 2019년 5548건, 2020년 5296건, 2021년 4549건, 지난해 3806건 등 총 2만3627건 접수됐다.

보복운전 가해자가 경찰 단계에서 구속되는 경우는 △2018년 6건 △2019년 11건 △2020년 3건 △2021년 7건 △2022년 6건으로, 전체 신고의 0.1% 수준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