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일명 '로빈 후드 나무'로 알려진 플라타너스가 밤사이 벌목되는 일이 벌어졌다.
경찰은 나무를 벌목한 혐의로 16세 소년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 소년이 어떤 이유로 나무를 잘랐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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