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일명 '로빈 후드 나무'로 알려진 플라타너스가 밤사이 벌목되는 일이 벌어졌다.
경찰은 나무를 벌목한 혐의로 16세 소년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 소년이 어떤 이유로 나무를 잘랐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몽골 '서울의거리' 방문…몽골인 운영 한식당서 저녁
프랑스, 시리아서 대여했던 고고학 유물 23점 반환
개표소 출입 막은 '올다르크' 경찰 출석…"특정정당 위한 것 아냐"(종합)
아이유·이종석, 4년 만에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