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 중이던 60대 남성…흥분한 상태서 경찰에 붙잡힌 진짜 한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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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 중이던 60대 남성…흥분한 상태서 경찰에 붙잡힌 진짜 한심한 이유

수배 중이던 60대 남성이 노상 방뇨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다.

벌금을 내지 않아 수배 당한 60대 남성 A씨가 노상 방뇨로 시민과 말다툼을 벌이다 신고를 당해 경찰에게 잡혔다.

A씨는 벌금 150만 원을 낸 뒤에야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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