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선수 출전?' 첼시, 리그컵 선발에 '임대 간 선수' 올려놔…팬들 "제대로 하는 게 뭐야?"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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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선수 출전?' 첼시, 리그컵 선발에 '임대 간 선수' 올려놔…팬들 "제대로 하는 게 뭐야?" 폭발

더선은 "토드 볼리 구단주의 10억 파운드(약 1조 6467억원) 투자 이후 부풀어 오른 첼시 스쿼드는 이적으로 오고 가는 일이 너무 많았기에 팀 명단을 인쇄하는 사람들조차 길을 잃고 말았다.첼시 수뇌부는 경기 전 언론에 건네진 경기 명단 시트에 실수로 새로운 영입생 콜 팔머 대신 안드레이 산토스를 기재했다"라며 첼시 구단의 실수를 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팔머는 맨시티에서 첼시로 이적한 이후 첫 선발 데뷔전을 치렀는데, 첼시 구단 담당자는 선발 데뷔전을 치르는 팔머 대신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 이적한 산토스의 이름을 기재하는 실수를 저지른 것이다.

더선은 이러한 실수에 대해 "두 명의 첼시 선수를 잘못 나열한 것이라면 그저 당황스러운 일이지만, 산토스가 노팅엄으로 임대된 사실을 기억하면 이는 매우 걱정스럽다.산토스는 첼시에 영입되어 아직까지 단 한 번도 경기를 소화한 적이 없다.하지만 그는 실수로 팔머의 20번 옆에 이름을 올렸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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