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판 더 펜의 토트넘 적응을 도운 건 캡틴 손흥민이었다.
판 더 펜이 이렇게 빠르게 토트넘에 적응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주장 손흥민의 노력이 있었다.
손흥민은 베테랑으로서 어린 선수들이 팀에 새롭게 잘 적응하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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