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수들은 냉랭함 속에 한국 선수들과 거리를 두고 있다.
시상식에서 보인 북한 선수들의 태도다.
이날도 동메달을 획득한 인도네시아 선수들은 한국 선수들 제안에 따라 단체 촬영을 위해 시상대 위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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