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과 배우 하정우가 방송인 강호동과 술자리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하정우가 "시경아 네가 호동이 형보다 술을 잘 마신다는 이야기가 있던데"라고 하자, 성시경은 "지금은 내가 더 잘 먹겠지.22살의 강호동과 22살의 내가 만났으면 호동이 형이 이겼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하정우는 "나는 호동이 형이랑 술 마시면 무시무시하더라"라고 했고, 성시경은 "어릴 때 호동이 형 뒤에서 겨드랑이 밑에 몸을 잡아보면 다르더라.그런 사람인 거다.형은 천하장사고 우린 인간이다.인간끼리 술 대결하는 거지 형은 어나더레벨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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