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잔소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현이는 "내가 연애 때부터 잔소리 안 해서 남편이 결혼했다고 하더라.신혼 때도 남편이 새벽 한 시에 오든, 두 시에 오든 다음 날 오든 모른다.그냥 잠들기 때문에 잔소리 일절 없다"고 이야기했다.
박명수 역시 "저도 집에서 잔소리 안 한다.와이프도 안 한다"고 말했다.
빽가가 "따님한테도 잔소리 안 하냐"고 묻자, 박명수는 단호히 "전혀 안 한다.서로 힘드니까 잔소리를 안 하게 된다"며 "대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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