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영화 '30일' 통해 스크린 데뷔… "선물 같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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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영화 '30일' 통해 스크린 데뷔… "선물 같은 작품"

송해나는 내달 3일 개봉하는 영화 ‘30일’에서 애옥 역으로 출연해 정소민, 엄지윤과 케미스트리를 펼치며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정열과 나라의 첫 만남부터 이별 직전까지 모든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친구답게 망설임과 필터링 없는 토크를 쏟아내며 극에 유쾌함을 더할 송해나의 모습에 대중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송해나는 “이렇게 즐거운 현장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즐겁게 촬영했던 영화 ‘30일’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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