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환 감독의 책 ‘우리는 이태석입니다’를 구입해 선생님들에게 선물하고 책을 읽고 강연에 참석하도록 했다.
구수환 감독은 "이태석 신부를 만나면 절망보다는 희망을 말하고 사랑의 교육을 약속한다.이태석 신부를 더 열심히 알리고 만나도록 하는 것이 행복한 교육 현장을 만드는 방법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라며 교육청과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수환 감독이 지난 6월 문을 연 이태석 리더십 학교 2기생 모집은 다음 달 6일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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