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14)가 생애 최소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찰리가 적어낸 66타는 18홀 개인 최소타라고 CNN은 전했다.
찰리는 "아버지와 샷 할 때마다 함께 있다는 게 정말 좋았다"면서 "아버지는 항상 내게 집중하라고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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