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는 이날 상무의 선발투수로 등판해 3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장현석과 마찬가지로 시속 153~154㎞의 패스트볼을 구사했다.
이어 원태인이 2이닝, 장현석과 정우영, 고우석이 각각 1이닝 무실점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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