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약 22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올리버쌤'의 영상에 두 살배기 딸을 성희롱하는 댓글이 이어져 국내 누리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리버쌤 영상에 댓글 너무 역겹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같은 댓글은 실제로 올리버쌤이 하지 않은 대사지만, 과거 한 누리꾼이 '올리버쌤'이라는 제목과 함께 올리버쌤의 성대모사를 하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널리 퍼진 '밈'(mem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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