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배기 아기에 "와~X탱이 크다"…220만 유튜버 '올리버쌤' 딸 훈육영상 댓글 충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살배기 아기에 "와~X탱이 크다"…220만 유튜버 '올리버쌤' 딸 훈육영상 댓글 충격

구독자 약 22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올리버쌤'의 영상에 두 살배기 딸을 성희롱하는 댓글이 이어져 국내 누리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리버쌤 영상에 댓글 너무 역겹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같은 댓글은 실제로 올리버쌤이 하지 않은 대사지만, 과거 한 누리꾼이 '올리버쌤'이라는 제목과 함께 올리버쌤의 성대모사를 하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널리 퍼진 '밈'(meme)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DBC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