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지난 여름 새롭게 합류한 팀 동료의 이름을 부정확하게 말하면서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손흥민이 동료의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한 사건은 지난 24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토트넘과 아스널 간의 통산 194번째 '북런던 더비' 이후에 일어났다.
이후 득점이 터지지 않은 토트넘은 아스널과 2-2 무승부를 기록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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