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블록버스터 '고질라'(2014)와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2016)를 연출한 가렛 에드워즈 감독의 신작 '크리에이터'는 이런 흐름을 대변하는 듯한 영화다.
미국의 특수부대 정예 요원 출신인 조슈아(존 데이비드 워싱턴 분)가 AI와의 전쟁에 투입되면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이 신무기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한 AI 로봇 알피(매들린 유나 보일스)로 밝혀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