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에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2일까지 19개 택지개발지구 115곳, 11개 공공주택지구 30곳 등 총 145곳의 미매각 공공시설용지의 이용실태 및 활용계획, 지정매입기관의 해당 용지 매입의사, 매입계획 및 매입지연 사유, 매입포기 용지의 용도변경 추진현황’ 등을 확인했다.
특히 집중관리지구로 선정된 용인구성․흥덕, 파주운정지구는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교육청, 소방서 등 지정매입기관에게 보류 중인 용지에 대해 매입의사 확인 및 조기 결정을 독려하고, 매입포기 용지의 경우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용도변경 및 가격 재산정, 납부조건 완화 등 적용 가능한 판촉방안을 통해 조기 매각될 수 있도록 관련 시군과 사업시행자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미매각 공공시설용지 조기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실태 점검 및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지구 활성화와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