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수영이 4년 만에 국제무대로 복귀한 순간이다.
북한 수영 선수가 국제대회에 출전한 건 2019년 10월 중국 우한에서 열린 세계군인체육선수권 이후 약 4년 만이다.
박미성은 4년 전 우한 세계군인체육선수권에서 26초31의 여자 자유형 50m 북한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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