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강인은 21일 항저우에 도착한 뒤 24일 열린 바레인전에 선발 출전해 35분 가량 뛰며 토너먼트를 위한 컨디션을 점검했다.
이에 압도적인 경기 내용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한국 역시 방심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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