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만 뜁니다'…1번 영자 양재훈, 역사적 금메달 '조연 아닌 주연'이었다 [항저우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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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만 뜁니다'…1번 영자 양재훈, 역사적 금메달 '조연 아닌 주연'이었다 [항저우 리포트]

양재훈, 황선우(20), 김우민(21·이상 강원도청), 이호준(22·대구시청)이 호흡을 맞춘 한국 남자 계영 대표팀은 25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Hangzhou Olympic Sports Centre aquastic sports arena)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800m 계영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재훈의 항저우 아시안게임 계영 800m 결승에서 자신의 몫이었던 200m 기록은 1분46초83이었다.

지난 7월 일본 후쿠오카 세계선수권 이 종목 결승전에서 3번 영자로 나와 기록했던 1분48초35보다 2초 가까이 단축시키며 중국, 일본 선수들 사이에서 분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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