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을 받은 한국 프로야구의 꿈나무들이 당찬 포부를 전했다.
황준서와 함께 1순위 후보로 평가됐던 김택연은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두산에 지명됐다.
1라운드 7순위 투수 원상현(부산고)과 2라운드 17순위 투수 육청명(강릉고)은 프로 지명 후 첫 사인볼을 부모님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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