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BO 신인 드래프트> 프로야구 꿈나무들의 당찬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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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BO 신인 드래프트> 프로야구 꿈나무들의 당찬 포부

지명을 받은 한국 프로야구의 꿈나무들이 당찬 포부를 전했다.

황준서와 함께 1순위 후보로 평가됐던 김택연은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두산에 지명됐다.

1라운드 7순위 투수 원상현(부산고)과 2라운드 17순위 투수 육청명(강릉고)은 프로 지명 후 첫 사인볼을 부모님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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