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맥스 프리드(29)와 찰리 모튼(40)이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최우수선수(MVP) 수상이 유력한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가 건재하며, 단일 시즌 팀 홈런 신기록을 세운 맷 올슨의 방망이도 매섭다.
역대급 폭발력을 보여주고 있는 애틀란타 타선이 프리드와 모튼의 갑작스러운 이탈로 위기에 빠진 애틀란타를 구해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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