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전설 위르겐 콜러가 뮌헨 수비를 평가했다.
콜러는 25일(한국시간) 독일 ‘키커’를 통해 “뮌헨은 너무 많은 골을 내주고 있다.너무 쉽게 실점을 허용하기도 한다.개인 실수가 많이 발생하는 중이다.실수가 반복되는 장면도 많다.서로 거리가 너무 말다.페널티 지역에서는 기동성, 빠른 발, 순발력이 요구가 된다.위치 선정과 예측만으로 부족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뮌헨 수비를 두고 “김민재, 더 리흐트, 우파메카노 모두 좋은 선수들이다.하지만 최상위 수준에 이런 모습이 반복되면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뮌헨 센터백을 보면 좋은 수준이지만 최상위 레벨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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