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찬은 25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Hangzhou Olympic Sports Centre aquastic sports arena)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50m 예선 5조에서 21초84를 기록, 5조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마지막 6조까지 참가한 선수들 중에서도 가장 빠른 기록을 냈다.
기존 기록은 중국의 닝쩌타오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세운 21초94로 지유찬은 이를 0.10초 경신했다.
한국 백인철은 22초68을 기록해 싱가포르 텅 천 웨이와 공동 8위를 차지, 결승 티켓을 놓고 둘이 다시 겨루는 스윔 오프를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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