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관광국(JNTO)은 올 8월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주요 6개국에서 일본을 방문한 여행자 수가 전년 동월보다 3.2배 많은 18만 3000명(추계치)이라고 20일 발표했다.
일본을 방문한 사람 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베트남으로, 전년 동월 대비 54% 증가한 5만 900명.
싱가포르는 2만 3000명으로 전월과 같은 5위였으나, 전년 동월보다 관광객 수가 11.5배 확대돼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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