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 첫 골’ 선수·팀 모두에게 소중했다…이강인을 세트피스 키커로 안 세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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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범 첫 골’ 선수·팀 모두에게 소중했다…이강인을 세트피스 키커로 안 세운 이유

바레인전 이한범의 첫 골은 선수에게도, 팀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득점이었다.

이한범은 2019 U17 월드컵에 나서는 등 연령별 대표팀으로 바레인전까지 11경기에 출장했는데, 센터백이라는 포지션 특성상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트피스 득점은 바레인 수비를 흔들리게 만들기에 충분했고, 결과적으로 3-0 대승을 거두는 물꼬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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