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어제(23일) 열렸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개회식에서 16번째로 입장해 본격적인 대회 참여 시작을 알렸다.
이원석의 배려 덕에 이날 문강호는 제일 키가 큰 선수로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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