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아니다” 로또 1등 17명 또 무더기 당첨, 상금이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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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아니다” 로또 1등 17명 또 무더기 당첨, 상금이 무려…

지난 23일 진행된 제108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당첨 번호 '11, 16, 25, 27, 35, 36'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7명으로 각 15억 1591만 원씩 받는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37이 동일한 2등은 67명이었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서울대 통계연구소의 연구 용역을 실시한 결과 "로또복권 시스템은 당첨 번호 조작이 불가능하고, '무작위 추첨' 특성상 당첨자가 다수 나오는 일도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조작 논란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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