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20)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하며 자신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정조준하게 됐다.
황선우는 24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예선 6조에 출전, 48초54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1위로 들어왔다.
황선우 라이벌이자 이 종목 아시아기록 보유자인 중국 판잔러는 예선에서 같이 6조에 편성돼 황선우에 이은 48초66을 기록하고 조 2위, 전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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