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좀 더 형평이 이뤄지는 사회가 될 때까지 노력"…美 예일대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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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좀 더 형평이 이뤄지는 사회가 될 때까지 노력"…美 예일대 특강

오세훈 서울시장이 미국 예일대 학생들과 시정 기조인 약자와의 동행을 공유했다.

오 시장은 21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예일대학교의 맥밀런 국제학 연구소에서 '약자와 동행하는 글로벌 도시 서울'이라는 주제로 200여명의 학생들 앞에서 영어로 특강했다.

특강에 앞서 오 시장은 피터 샐러비 예일대 총장과 면담하며 서민·중산층 가정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자 예일대에서 추진하는 지원 정책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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