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세븐틴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 (SEVENTEENTH HEAVEN)’ 베이징 티저과 관련해 사과했다.
소속사 측은 "베이징 버전은 중국을 상징하는 대표적 문화유산인 만리장성을 배경으로 캐모마일 꽃이 떠오르는 내용으로 제작되었으나, 영상이 공개된 후 만리장성에 대한 문화적 이해와 존중이 부족했다는 팬 여러분의 지적이 있었다"며 이에 관련 영상을 삭제했다고 전했다.
베이징 버전은 중국을 상징하는 대표적 문화유산인 만리장성을 배경으로 캐모마일 꽃이 떠오르는 내용으로 제작되었으나, 영상이 공개된 후 만리장성에 대한 문화적 이해와 존중이 부족했다는 팬 여러분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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