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가 곧바로 깁스-화이트를 밀치면서 몸싸움이 일어났다.
깁스-화이트는 곧바로 고통을 호소하면서 쓰러졌고, 이를 바로 앞에서 본 앤서니 테일러 주심은 로드리에게 퇴장을 꺼내들었다.
맨시티는 남은 45분 동안 핵심인 로드리없이 경기를 치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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