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하던 역할을 맡기자 케인이 폭발했다.
추포-모팅과 케인의 공존은 두 선수의 잦은 위치 변화로 만들어졌다.
케인이 내려와서 볼을 받아준 후에 사네에게 공을 넘겨주면서 뮌헨의 공격이 빠르게 전개됐고, 케인이 비워놓은 공간으로 침투한 추포-모팅이 득점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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