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뮌헨)가 완벽한 수비로 대승에 일조했다.
사진=AFPBB NEWS 해리 케인(뮌헨)은 한 경기에서 3골 2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공중볼 경합 승률 88%가 말해주듯 상대의 크로스 공격은 모두 김민재 앞에서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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