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동안 전반 19분과 후반 29분 득점에 성공하며 무자비하게 쿠웨이트를 폭격했다.
쿠웨이트전서 1골을 넣은 엄원상은 이어진 2차전 태국전에서도 1골을 더 보태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부상에서 회복하기 위해 지난 2경기 모두 벤치에서 지켜 본 송민규는 동갑내기들의 활약에 확실한 자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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