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바니 로 셀소는 결국 살아남지 못한 듯하다.
로 셀소는 부상에 시달렸으며 복귀하기 어렵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파리 생제르맹(PSG)과 베티스를 거치면서 가능성을 보여줬던 만큼 로 셀소는 향후 토트넘 중원 미래를 책임질 재원으로 큰 기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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