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먹고 배탈났다"…전국 횟집 전화해 돈 뜯어낸 공갈범 '철창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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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먹고 배탈났다"…전국 횟집 전화해 돈 뜯어낸 공갈범 '철창행'

가지도 않은 횟집에 전화해 “회를 먹고 배탈이 났다”며 합의금을 뜯어낸 공갈범이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사진=구글 이미지 갈무리)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인형준 판사는 사기·공갈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모(38)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전국 횟집에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회를 먹고 장염에 걸렸다”며 “돈을 보내지 않으면 보건소에 알리겠다”고 협박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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