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를 이끄는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아스널 사령탑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시즌 첫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각오를 드러냈다.
포스테코글루와 아르테티 감독은 오는 24일(한국시간) 오후 10시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토트넘과 아스널 간의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맞대결이자 이번 시즌 첫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22일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물러설 수 있는 일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과 아스널 모두 시즌 개막 후 최고의 스타트를 끊으면서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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