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뮌헨에 문제가 발생했나? 마타이스 더 리흐트는 올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경기 동안 모두 벤치에서 시작했다.
이어 "독일 '빌트'는 더 리흐트가 점점 짜증을 내고 있으며 맨유전 이후 좌절감이 커졌다고 전했다.
더 리흐트와 토마스 투헬 감독 사이 관계가 얼어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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