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은 "태어나서 쭉 열아홉 살까지 수원에 살았다.
이창섭은 집이 16년이나 된 집이라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리모델링을 한다고 전했다.
이창섭은 인테리어 업체 대표와의 최종 시안 확인 날 반려견 구리의 동선 확보가 잘 됐는지를 가장 먼저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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