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와 장준환 등 한국 유명 감독의 작품이 멕시코 관객을 만났다.
영화진흥위원회와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이 협력해 2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KAFA 출신 감독들의 졸업작품을 포함해 10여편의 장·단편을 상영한다.
한국-멕시코 여성감독 대담, 한국-멕시코 영화인의 밤 등 양국 간 교류의 장 역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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