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파키스탄을 제압하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을 가뿐하게 시작했다.
전지희(33위·미래에셋증권), 신유빈(9위·대한항공), 서효원(60위·한국마사회)으로 팀을 꾸린 한국은 22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탁구 여자 단체전 조별예선 D조 1차전에서 파키스탄에 매치 점수 3-0 완승을 거뒀다.
여자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 태국과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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