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장관, 주한美대사 만나 "북, 침략전쟁 편승…규범 지켜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통일장관, 주한美대사 만나 "북, 침략전쟁 편승…규범 지켜야"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 대사와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을 벌이는 러시아를 북한이 지원하는 상황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다.

김 장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 장관실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골드버그 대사를 접견하면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 주변국을 침략하는 전례 없는 일이 일어났고 북한은 이런 침략전쟁에 기회주의적으로 편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를 지원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이런 때일수록 한미가 국제 규범을 지키기 위해서 더 노력해 나가야 한다"며 "우크라이나 침략전쟁과 관련해서 질서를 지키기 위해 더 굳건히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